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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대단히 절박한 과제"...심상치않은 북한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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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北. 지난해 10월부터 ’장립종’ 쌀 수입하기 시작 찰기 적은 장립종 쌀 수입은 北 식량난 때문인 듯 38노스 "北 식량 사정, 1990년대 이후 최악" 일각에선 아사자 발생 소식…대규모 식량난 우려 식량난 北, 오히려 군사적 카드 더 꺼내 들 수도 북한은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에서 '안남미'로 불리는 '장립종' 쌀을 사상 처음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장립종' 쌀은 주로 동남아에서 애용하는데 찰기가 적은 게 특징입니다. 북한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장립종' 쌀 수입에 나선 건 식량난과 경제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구병삼 / 통일부 대변인 : (정부가 추정한) 북한의 식량 생산량은 2022년도 451만 톤이었고 그 전해, 21년도에는 469만 톤이었습니다. 다소 3.8%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앞서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도 북한의 식량 사정을 재앙적인 대기근을 겪었던 1990년대 이후 최악으로 평가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사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도 나오지만, 북한 스스로 농사가 '절박한 과제'라고 공식화한 점을 보면 대규모 식량난에 부닥친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농업 분야' 단일 의제만으로 이달 말 당 전원회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 : 당면한 농사에 필요한 해당 대책을 강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절박한 초미의 과제로 나선다.] 두 달 만에 다시 전원회의를 여는 건 이례적인 일로, 식량난에 따라 민심도 악화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옵니다.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김정은 위원장이 농업 문제와 관련해 우선순위를 두는 거고 그런데 자기 뜻대로 안 되니까 초조함도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 현상도 일어나는 거죠.] 북한이 식량난에 처했더라도 도발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 기강을 다잡기 위한 수단으로 오히려 군사적 카드를 더 꺼내 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YTN 최두희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충격적인 현장 상황...최악 지진에 '잿더미' 된 도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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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23

건물이 순식간에 주저앉습니다. 뿌연 연기 사이로 시민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칩니다. 가까스로 몸을 추스른 기자가 발견한 건 위험에 빠진 소녀. 아이를 안고 황급히 빠져나온 뒤 놀란 아이를 위로합니다. [육셀 라칼란 / 기자 : 엄마가 아이를 데려가세요.] 구조 작업이 벌어지는 현장 바로 옆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건물들 강도 높은 여진이 이어지면서 도시는 잿더미로 변하고 있습니다. 잔해더미 안에서 한 소녀가 구조 대원의 품에 안겨 나옵니다. 겁에 질린 아이의 모습에 눈물을 참기 힘듭니다. 서둘러 응급처치를 받는 소녀 여러 곳을 다쳤지만 살았다는 안도의 표정이 돌아옵니다. 벽면 한쪽이 완전히 무너져 내린 아파트 고가사다리가 조심스럽게 접근합니다. 오도 가도 못하던 주민들은 이제야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한순간에 풍비박산 난 삶의 터전 또 다른 기적을 바라는 구조의 안간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사팀에서 연락하더니 갑자기"...요즘 업계 상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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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권고사직 브이로그' 최근 유튜브에 자주 올라오는 영상입니다. 경기 둔화로 기업들에 인력감축 바람이 분 까닭인데요. 갑작스레 권고사직을 당한 이분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 Instagram : 🤍 홈페이지 : 🤍

현지 교민들이 전하는 지진 당시 상황‥"지진 위력 걱정스러워" (2023.02.06/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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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이번엔 튀르키예에 있는 우리 교민들 목소리 통해서 현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교민들은 이번 지진피해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면서,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을 뿐 아니라 구조와 수습에도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교민들의 피해도 조금씩 전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 #튀르키예 #아다나지역 #현지교민

[자막뉴스] 대한민국 심각한 상황...지방은 벌써 시작된 위기 / KBS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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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울산 울주군에 있는 한 시골집. 철제로 된 문은 삭아 없어졌고, 집 내부에는 나무와 잡초가 사람 키만큼 자라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집주인이 숨진 뒤 관리가 되지 않아 십수 년째 방치된 겁니다. 도심도 사정은 마찬가지. 곳곳에 유리창이 깨져있고, 마당에는 쓰레기가 널려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관리가 되지 않아 도심 속의 흉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울산에 1년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은 2020년 조사된 것만 천 794곳. 빈집들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건물 붕괴 등의 안전사고나 범죄에 이용될 가능성이 크고, 사람들을 떠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창무/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주거환경 자체를 좀 더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되거든요. 외부적인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지역사회 전체에 쇠락을 만들어낼 수 있는 원인으로 작동할 수 있죠."] 지자체들도 빈집을 철거해 주차장이나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빈집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엄연한 사유재산이다 보니 집주인의 동의가 없으면 사업을 추진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빈집 정비사업이 진행된 곳은 33곳에 불과합니다. [울산 지자체 관계자/음성변조 : "그것도 개인 재산이니까…. 직권 이런 것도 있겠지만, 저희는 빈집에 대해서 동의를 구한 다음에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떠나면서 남겨진 빈집들이 골칫덩이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건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인구 #빈집 #저출생

[자막뉴스] "700만 원이 나왔어요"...농민들 울린 처참한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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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3천 제곱미터가 넘는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입니다. 온수 보일러와 열풍기로 최저온도 4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정 온도보다 3도나 낮췄는데도, 지난달 기름값과 전기, 가스 요금은 모두 300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40%나 늘었습니다. [최강준 / 딸기 시설재배 농민 : 갑자기 난방비가 오르다 보면 (영농) 계획이 흐트러지고 무리하게 온도를 낮추면 사실 작물 생리도 안 좋아져서 악순환이 되거든요.] 이 화훼 농가 역시 난방비 걱정에 전체 만 제곱미터 가운데 절반은 온풍기를 못 틀고 있습니다. 온풍기를 가동하지 않으면 온도가 5도 정도 낮아져 꽃 생육이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꽃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조명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전기 요금 부담 탓에 아예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전기요금은 오히려 지난해보다 30% 넘게 늘어난 700만 원에 이릅니다. 여기에 인건비와 비룟값, 자재비 등도 줄줄이 오른 상황. 정부는 시설원예 농가에 석 달간 유가 연동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정작 난방비 비중이 높은 1, 2월은 지원 기간에서 빠졌습니다. 더욱이 전기 요금은 지원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최명식 / 화훼 시설재배 농민 : 2년 전에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전기 온풍기로 시설을 바꿨는데, 올해 갑자기 전기 요금이 올라가니 황당하고 어떻게 할지 대책이 안 서 있는 상태입니다.] 난방비는 치솟고 경기 침체로 인해 작물 소비는 줄어드는 이중고로 시설 재배 농가들이 어느 해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실제상황] 경찰을 사칭하고 다닌 보이스피싱 범!? EP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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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23

MBN 공식 '실제상황' 채널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하면 매일 흥미로운 '실제상황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제상황 Real Story 구독하기: 🤍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 반전주의 연속보기: 🤍 ✅ 황당 사건 연속보기: 🤍 ✅ 스릴러 연속보기: 🤍 (2014.04.20~2020.09.06 방송한 영상들을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MBN #결말포함 #천일야사 #재연드라마 #드라마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서프라이즈 #애로부부 #연애의참견

'미분양 7만..입주물량 80만' "패닉 상황이 오고 있어요"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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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미분양 #이현철 #공포 00:00 [오늘 이 뉴스] "아파트 80가구 분양 합니다!" 얼마나 지원했나요? "3명요‥" (2023.02.03/MBC뉴스) 02:22 [관계자외 토크금지] 2030세대 2030년까지 영끌금지! 부동산 대격변 '폭락이 온다'

[실제상황] 경찰을 사칭하고 다닌 보이스피싱 범!? EP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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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23

MBN 공식 '실제상황' 채널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하면 매일 흥미로운 '실제상황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제상황 Real Story 구독하기: 🤍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 반전주의 연속보기: 🤍 ✅ 황당 사건 연속보기: 🤍 ✅ 스릴러 연속보기: 🤍 (2014.04.20~2020.09.06 방송한 영상들을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MBN #결말포함 #천일야사 #재연드라마 #드라마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서프라이즈 #애로부부 #연애의참견

튀르키예 사망자 속출 '예측불가' 상황…최근 10년 규모 7·사망자 300명 이상 대지진은?|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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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23

튀르키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진은 우리나라도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전 세계 최근 10년 규모 7 이상의 대지진들을 D:이슈에서 살펴보시죠. #JTBC뉴스 #디이슈 #튀르키예 #지진 #튀르키예지진 #대지진 #세계지진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킬링타임 100분] 영화에서나 보던 좀비 도시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다❗️ 최초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미국 대통령😱 | #벌거벗은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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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023

#킬링타임 #벌거벗은세계사 #tvN 0:00:00 오프닝 0:00:22 미국을 잠식한 마약 카르텔의 충격적 만행 회차 정보: 벌거벗은 세계사 30회, 49회 we’re :DIGGLE family

또 택시기사 폭행…블랙박스에 담긴 상황 #shorts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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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늦은 밤 만취 상태로 택시에 탄 30대 남성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고속으로 달리는 택시를 갑자기 멈춰세우라며 소리치고 택시기사를 막무가내로 때렸는데 블랙박스에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shorts #기사폭행 #블랙박스

[자막뉴스] 국가 전역 '비상 사태'...심각한 프랑스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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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수도 파리를 비롯해 전국 200여 개 도시에서 노동자 백만 명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정년을 64살로 늘리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연금개혁법안을 반대하기 위한 두 번째 파업입니다. 지난달 19일 1차 파업 때도 112만 명이 시위에 참가했습니다. [필립 마르티네즈 / 노동조합 사무총장 : 연금개혁법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시 한 번 공은 정부와 대통령에 있습니다.] 프랑스 주요 8개 노동조합이 12년 만에 연대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과 철도, 항공편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에너지 업체 파업으로 주유소가 문을 닫았고, 초등학교 교사 절반도 일손을 놨습니다. [바커리 쿠아메 / 사업가 : 파업이 오래 계속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을 이해합니다.] 프랑스 정부는 연금법을 고치지 않으면 적자 수렁에 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루 전 연금개혁법안을 하원에 제출했습니다. 좌파 연합 등 야당은 이에 맞서 수정안을 냈습니다. 하원 설득에 실패하더라도 헌법 특별조항을 발동하면 표결 없이 법안 처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론이 연금개혁에 우호적이지 않은 데다 파업을 지지하는 목소리는 높아 정부 고민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악의 상황💥 자신감을 잃은 박찬희의 병살타🏏 | 최강야구 33회 | JTBC 23020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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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최악의 상황💥 자신감을 잃은 박찬희의 병살타🏏 #최강야구 #박찬희 #병살타 📌 공홈에서 리플레이 : 🤍 📌 #티빙에서스트리밍 : 🤍

뉴스파이터 [다시보기] "나한테 왜 이래?" 도로 위 황당 상황들 - 2023.2.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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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뉴스파이터 [다시보기] "나한테 왜 이래?" 도로 위 황당 상황들 - 2023.2.3 방송 00:00 2023년 2월 3일 김명준 앵커 오프닝 00:12 "나한테 왜 이래?" 도로 위 황당 상황들 01:14 주차장 한 칸 차지한 '이것'에 입주민 납득한 이유 07:25 달콤한 목소리로 사로잡은 트롯맨들16:24 갑자기 '쾅' 급가속…행인·운전자 사망 36:57 사흘간 아무것도 못 먹고 방치된 2살 아이 41:08 생과 사 가른 '한 걸음' 50:05 #MBN #MBN뉴스 #뉴스파이터 #도로위 상황 #차사고 #교통사고 #오토바이 #오토바이주차 #지하주차장 #주차장 #트롯맨 #불타는트롯맨 #트로트오디션 #트로트가수오디션 #트로트가수대결 #트로트대결 #자동차급발진 #급발진사고 #차급발진사고 #자동차급발진심각성 #아동학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인터뷰] 신평 "안철수 당대표 되면 윤 대통령 레임덕 비슷한 상황 우려 있어" (2023.02.06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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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윤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른바 친윤 의원들까지 안철수 의원에 대한 공세가 매섭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안철수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정계개편을 통한 신당 창당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한 분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멘토로 불렸고요, 김기현 의원 후원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의 무게가 더 무거운데요. 신평 변호사를 화상으로 연결해서 몇 가지를 좀 물어보겠습니다. 신 변호사님 나와계시죠?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박성태기자 #인터뷰 #JTBC뉴스룸 #신평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상황을 모르는 김승욱과 경숙 때문에 불안한 정수환 "어머니 특기잖아요"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2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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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23

상황을 모르는 김승욱과 경숙 때문에 불안한 정수환 "어머니 특기잖아요" #내눈에콩깍지 #일일드라마 #KBS #백성현 #배누리 #최윤라 #정수환 #정혜선 #박철호 #박순천 #최진호 #이아현 #정수한 ▶ Homepage : 🤍 ▶ Wavve : 🤍 ▶ Youtube : 🤍 ▶ Facebook : 🤍

[실제상황] 출소한 전 남자친구가 날 찾아왔다!? EP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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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MBN 공식 '실제상황' 채널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하면 매일 흥미로운 '실제상황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제상황 Real Story 구독하기: 🤍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 반전주의 연속보기: 🤍 ✅ 황당 사건 연속보기: 🤍 ✅ 스릴러 연속보기: 🤍 (2014.04.20~2020.09.06 방송한 영상들을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MBN #결말포함 #천일야사 #재연드라마 #드라마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서프라이즈 #애로부부 #연애의참견

"NSC 상황 아니었다"‥야 "심각성 몰라" (2022.12.28/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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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2.2022

북한의 무인기 도발 상황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가 열리지 않은 걸 두고 대통령실은 "NSC를 열 상황도 아니었고, 열 필요도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야당은 대통령실이 안보 공백 문제에 전혀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 #NSC, #북한, #무인기

[자막뉴스] "상황 너무 어려워" 러 사령관의 고백...중대 결정하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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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22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토를 무차별 폭격하면서도 오히려 우크라이나를 비난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민간인 피해를 무시하면서 헤르손 시 수복 공격에 나서고 있다는 겁니다. 러시아는 인명 피해를 줄이겠다며 헤르손 시 주민들을 남쪽으로 대피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세르게이 수로비킨 /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군 총사령관 : 러시아는 정부 차원의 재배치 계획에 따라 이미 발표한 대로 주민들을 안전하게 수송할 것입니다.] 러시아군 사령관은 헤르손 시에서 철수할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거센 반격으로 전황이 어려워졌다는 점을 이례적으로 인정한 겁니다. [세르게이 수로비킨 /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군 총사령관 : 헤르손 시에 대한 추가 조치 당면한 군사 전술적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상황은 이미 매우 어렵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후방에 대한 폭격에도 불구하고 최전선에서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패배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러시아가 이란에 드론 지원을 요청했다는 것 자체가 크렘린 궁이 군사적·정치적 파산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영국 가디언 신문은 헤르손 시 탈환을 위한 우크라이나의 대반격이 임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전황 발표를 중단한 가운데 2~3일 내 승패가 결정될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강성웅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최악의 상황' 맞이한 러시아, 결단 내린 바이든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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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2

이번 전쟁의 요충지 헤르손을 내어 준 뒤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을 퍼붓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국민 절반 이상이 극심한 전력난을 겪는 데다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추위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들은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원조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백만 명의 생명이 위험에 처했다며 필요할 때까지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 나토 사무총장 : NATO 동맹국들은 전례 없는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늘 동맹국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 패키지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요 7개국, G7 법무장관들도 에너지 시설 파괴는 전쟁범죄라며 러시아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러시아의 전쟁범죄 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르코 부시만 / 독일 법무장관 : 우리는 공정한 재판 원칙에 따라 러시아를 재판에 회부할 것입니다. 모든 전쟁 범죄는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의 메시지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올해 남은 기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이에 따른 예산확보를 연방 의회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는 내년 1월부터는 의회 처리가 쉽지 않다는 계산에 서둘러 진행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국과 서방국가들은 우크라이나에 전력 시설 복구를 위한 장비와 발전기 지원도 시작했습니다. 또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는 러시아 미사일을 방어할 방공시스템 제공도 약속하는 등 우크라이나에 전방위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자막뉴스] 北 열병식 코앞인데 이게 무슨 상황?...평양 전역 '비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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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9
27.01.2023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자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한 북한 외무성의 통지문입니다. 지난 25일 0시부터 29일 자정까지 평양 전역에 특별 조치를 발령했다고 돼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언급 없이 독감과 기타 호흡기 질환 확산 때문이라고만 설명했습니다. 통지문엔 또 상황에 따라 방역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며 외교 공관은 직원들의 외출과 차량 이동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앞서 북한 전문매체도 북한 당국의 포고문을 인용해 호흡기 질환 사례 증가 때문에 평양 주민들에게 29일까지 닷새 동안 봉쇄령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에 최근 평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주장까지 제기된 상황. [박원곤 /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 아무리 북한이 국경을 봉쇄한다고 해도 (중국과) 일부 밀무역 가능성은 열려 있거든요. 중국의 확진자율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북한 쪽으로 전파됐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올해 고강도 도발을 예고한 북한이 새해 첫날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쏜 뒤 한 달 가까이 조용하다는 점도 미심쩍은 대목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 관영 매체는 비상방역전을 강도 높이 전개해야 한다며 대규모 열병식을 앞두고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는 모양샙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4월 열병식을 계기로 코로나19가 확산한 전례가 있는데 북한 당국은 같은 해 5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한 뒤 8월에 방역대전 승리를 주장했습니다. YTN 최두희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계속되는 고물가 · 고금리 상황…'짠테크' 소비 늘었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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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경제 365] 대출 금리는 오르고 물가도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할인 상품과 쿠폰을 이용해 소비를 줄이는 '불황형 소비', 이른바 '짠테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달 가계부 판매량은 1년 전보다 79% 늘었고, 인터넷 쇼핑을 할 때 쓸 수 있는 쿠폰 판매량도 증가했습니다. G마켓에서 지난달 뷔페와 레스토랑, 외식 관련 쿠폰은 판매량이 435% 늘었습니다. 11번가에선 피자와 치킨 쿠폰 쿠폰이 지난해 보다 더 잘 팔렸습니다. 이마트24에서는 마감이 임박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서비스 이용 건수가 한 달 전보다 45% 뛰었습니다. - 지난달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나 가스, 난방비 등 연료물가가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걸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료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31.7% 올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전기료가 29.5% 올라 4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도시가스와 난방비는 각각 36.2%, 34.0% 올랐습니다. 공공요금이 잇달아 오른 영향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지난달 강력한 한파가 닥치면서 서민들이 체감하는 연료비 부담은 더 컸을 걸로 보입니다. - 최근 대출 금리는 빠르게 올리고 예적금 금리는 비교적 천천히 올려 '이자 장사' 논란을 일으킨 시중은행들이 고객 마음 잡기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창구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체 수수료를 일부 계층을 대상으로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KB국민은행도 모바일·인터넷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를 없앴고, NH농협은행도 모바일 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를 발표했습니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도 이번 달 초부터 모바일·인터넷 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를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윤성)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고물가 #짠테크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한눈에 이슈] '상황이 이렇게 바뀌다니'…다이내믹한 전세 시장 / KBS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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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계약 당시 시세보다 전셋값이 떨어지는 이른바 역전세 현상으로 집주인들이 세입자를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계약이 끝난 집주인들은 대출을 받아 보증금 일부를 되돌려주는가 하면, 하락한 전셋값만큼 세입자에게 매달 현금을 주는 '역월세'까지 등장했습니다. 전셋값이 하락한 데다 새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갑을 관계'가 뒤바뀐 모습인데요. 역전세 현상은 왜 발생했는지, 또 향후 전세 시장의 전망은 어떠한지 '한눈에 이슈'에서 모아봤습니다. (00:00) 전셋값 하락에 뒤바뀐 ‘갑-을’…20%가 역전세 계약 / 2023.01.27 뉴스광장 박진수 기자 (02:12)[ET] ‘반포 원베일리, 제2의 둔촌주공?’…반토막 된 강남 전세가격 / 2023.01.25 통합뉴스룸ET (08:51)[ET] 둔촌주공 살리기 실패? 강남4구 슈퍼 역전세 온다 / 2023.01.18 통합뉴스룸ET (10:57)공사 발주 아파트도 계약률 52%…역전세난 조짐 / 2023.01.05 뉴스9(대전) 이용순 기자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한눈에이슈 #역전세 #임대인

귀성길 교통 정체 시작…이시각 교통 상황 / KBS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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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23

내일부터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하루 전인 오늘부터 귀성 차량들이 몰리며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혜주 기자, 현재 교통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귀성길에 나선 차량들로 고속도로 구간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을 맞아, 지난해보다 귀성 인파가 늘면서 교통 정체도 심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구간별 교통상황, CCTV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안성분기점입니다. 화면 오른쪽이 부산 방향으로, 버스 전용차로를 제외하고는 차량 흐름이 매우 느립니다. 다음은 서해안선입니다. 서평택 분기점 보고 계신데요. 오른쪽 목포 방향에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제속도를 못 내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동선 군포나들목도 보시겠습니다. 화면상 오른쪽 차선이 강릉으로 향하는 중인데요. 차량들이 왼쪽 인천 방향보다 상대적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7시, 각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 6시간, 서울에서 강릉 2시간 5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5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귀성은 본격적인 연휴 시작인 내일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모레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오늘부터 24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명절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도 개방됩니다. KBS 뉴스 김혜주입니다. 촬영기자:류재현 김경민/영상편집:강정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귀성길 #정체 #고속도로

'경부선' 정체 가장 심해...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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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5
20.01.2023

[앵커] 설 명절 '귀성 행렬'이 한창입니다. 고속도로 정체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봅니다. 이지은 캐스터,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캐스터] 밤이 된 지금도 고속도로에는 귀성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 참고할 사항이 있다면 경부선과 영동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가 오늘부터 시행된다는 건데요. 아침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적용됩니다. 운영 구간은 경부선은 신탄진에서 한남까지, 영동선은 신갈에서 호법분기점 사이니까요. 고속도로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갈수록 지방 쪽으로 경기권의 정체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충청권에 교통량이 많은데요. 경부선 부산 쪽으로 총 50여 킬로미터 구간 막히는데 천안과 옥산 부근 지나기가 특히나 힘겹고요. 논산천안선 논산 쪽으로는 남풍세 부근의 정체를 포함해 총 30여 킬로미터 구간 막힙니다. 지금 가장 정체가 심한 경부선 먼저 보실 텐데요. 부산 쪽으로 북천안에서 천안분기점, 다시 한 번 천안휴게소에서 죽암휴게소 사이로 길게 길게 속도가 떨어지고요. 중부선 남이 쪽으로는 호법분기점과 진천 부근에서 부분적으로 정체인데요. 가장 막히는 구간은 오창에서 남이분기점 사이가 되겠습니다. 충청 이남 지역으로 내려가는 길 논산천안선 논산 쪽으로는 천안분기점부터 막히는데요. 차령터널까지 속도를 줄였다가 이후로 탄천부터 논산분기점까지 25km 구간 가장 힘겹게 통과하고 있습니다. 서해안선 목포 방향으로도 충청권의 정체가 살펴지는데 홍성에서 광천까지 길게 속도 떨어집니다. 안전띠 착용도 잊지 마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이었습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정은이 백두산에 백마 타고 간 뒤 벌어지는 황당한 북한 상황 / 비머pick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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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9
27.01.2023

북한에도 이번주 초 막강한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백두산 일대는 한때 영하 40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 북한은 오히려 이런 날씨일수록 백두산을 찾아야 한다고 장려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 조선중앙TV :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백두산에 올라 백두의 칼바람을 진짜 맞아봐야 ] 심지어 30년 만의 최강 한파 다음 날 이런 노래까지 틉니다 [ '가리라 백두산으로' (북한 선전가요) : 봄날에도 가리라 겨울에도 가리라 백두산 백두산 내 마음의 고향에 ] '가리라 백두산으로'라는 곡인데, 김정은 총비서가 2015년 직접 지시해서 만들었고, 지금은 북한 청년들이 백두산을 오를 때 즐겨 부르는 노래가 됐다고 합니다. [ 조선중앙TV : 새세대 청년들이 장엄한 투쟁에 앞장서 나가도록 고무 추동하는 좋은 노래라고…. ] 이런 날씨에도 굳이 백두산을 오르라고 하는 이유, 결국은 정신 무장하라는 겁니다. [ 김성희 |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 위력에도 비할 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 양식을 안겨주는 길이고…. ] 북한이 백두산 행군을 보다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나선 건 2019년 12월 김정은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을 찾아간 이후부터입니다. ( 취재 : 김아영 / 구성 : 김도균 / 편집 : 정용희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북한 #백두산 #VMG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자막뉴스]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최악으로 치달은 일본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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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7
30.07.2022

한 주간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약 134만 명. 전 세계 최고 수준인 무서운 확산세는 이번 유행의 정점을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활 기반 시설인 우체국에서는 직원 감염으로 창구 업무를 중단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 (코로나 여파로) 우체국이 업무를 보지 않는 걸 전혀 몰라서 놀랐어요. 이런 상황이니 어쩔 수가 없네요.] 편의점 일부는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감염으로 갑자기 못 나오는 직원들이 생기면서 동네 슈퍼도 평소처럼 운영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슈퍼마켓 사장 :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일본 내 의료진에 대한 4차 백신 접종은 두 달이나 늦었습니다. 이 때문에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의 감염이 다시 늘어 코로나 대응까지 차질을 빚는 악순환에 놓였습니다. 의사들은 당장 급한 검사 키트부터 충분히 확보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마츠모토 키치로 / 일본의사회장 :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는 의료 현장을 위해 검사 시약, 검체 채취 재료, 검사 키트 등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정책을 강화해 주기를 바랍니다.] 최악의 감염 상황 속에도 일본 정부는 사회 경제 활동을 중단시킬 수 없다며 규제 대신 BA.5 특별대책을 새로 내놨습니다. 병상 사용률 50%를 넘는 곳 등은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하라는 겁니다. [야마기와 다이시로 / 경제재생담당장관 : 감염 대책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자체의 상담에 확실히 응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대책에는 휴업이나 단축 영업 시의 지원금은 포함돼 있지 않아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튀르키예 현재 상황은? [9시 뉴스] / KBS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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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03
06.02.2023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튀르키예 #지진 #교민피해

[자막뉴스] 치솟는 '한국' 검색...난리난 中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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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7
27.12.2022

'제로 코로나'가 폐지된 뒤 처음 맞는 연말, 중국인들이 성탄절보다 더 챙긴 날이 있습니다. 12월 26일 국부인 마오쩌둥의 생일을 기념하며 '중국 특색'의 자유를 만끽한 겁니다. ['동방홍' (마오쩌둥 찬양가) : 그는 인민의 행복을 도모했다네!] 같은 날, 중국 방역 당국은 코로나19를 더 이상 '폐렴'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난 3년간 적용돼 온 A급 방역 통제 조치를 새해(1월 8일)부터 B급으로 낮추겠다는 발표입니다. [리빈 /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 바이러스의 독성 약화와 백신 접종 확대에 이어 예방 경험이 쌓이면서 우리나라의 방역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길 때는 1달 가까이 됐던 입국 격리도 폐지돼 48시간 음성 증명만 있으면 통과입니다.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검색도 10배나 뛰었는데, 우리나라가 10대 목적지에 포함됐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의료 보험까지 적용되면서 서민들도 1/10 가격(약 4만2천 원)에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일선에선 사망자가 속출하고, 의료 대란이 베이징에서 상하이 등 다른 도시로 옮겨가는 모양새입니다. [슝우쥔 / 푸단대 부속 푸둥병원 부원장 : 중증 환자 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신속하게 중증 병상 120개를 늘렸습니다.] 12월에만 2억5천만 명이 감염됐다는 추산이 나온 가운데 중국이 자국 내 민간 기관에 코로나 유전체 분석을 금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2020년 말 인도에서 나온 델타 변이처럼, 새롭게 '파이' 변이가 출현할 수 있단 우려 속에 중국의 불투명한 정보 공개는 또다시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한국 앞에 놓인 지뢰밭...정부 전망과 다른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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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7
14.10.2022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 하락한 수입물가.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수입물가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이번 달엔 물가가 정점을 찍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지난 6일) : 현재 상태를 종합하면 (10월 물가 정점론을) 2~3개월 전에 말씀드렸는데, 그 전망에는 아직 변함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우려가 다시 커지는 덴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수입물가가 한 달 전보다 3.3% 상승하며, 석 달 만에 오름세로 돌아선 겁니다. 국제유가가 하락했는데도 수입물가가 오른 결정적인 이유는 다름 아닌 환율이었습니다.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5% 넘게 상승하면서 원화로 환산한 수입물가가 덩달아 올랐습니다. 실제로 환율 효과를 제외한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는 한 달 전보다 1.4%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천연가스와 밀, 옥수수 등 원자재 가격도 여전히 불안한 모습입니다. [이정환 /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 : 소비자물가지수 자체 역시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10월 정점론이 나왔는데 지금 경기 상황으로는 10월 정점론은 어려운 것 같고 향후 5%대의 물가상승이 지속하지 않겠나….] 미국의 급격한 긴축 정책으로 한동안 달러 강세가 이어질 수밖에 없어서 물가 정점 시점을 논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YTN 조태현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귀경길 평소 주말 수준 예상”…이 시각 교통상황 / KBS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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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4일) 새벽부터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교통량은 평소 주말 수준으로 혼잡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도로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주하 기자, 도로 교통 상황 원활한가요? [리포트] 네, 어젯밤까지 일부 구간에 귀경길 교통 정체가 이어졌지만 새벽부터 도로 흐름이 원활해졌는데요. 실시간 고속도로 CCTV로 현재 교통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남청주 나들목 주변입니다. 새벽까지 드문드문 보이던 차량이 조금씩 늘고 있는데요. 아침이 되면서 서울 방향으로 향하는 차들이 점차 많아져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차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부고속도로 천안 나들목 주변 살펴보겠습니다. 이곳 역시 아직까지 서울과 부산 양방향 모두 도로 흐름이 원활하지만, 서울 방향 도로로 유입되는 차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로등 아래로 도로에 눈이 쌓이는 모습이 보이는데, 사고 우려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서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서해안선 사포2교입니다. 눈발이 세차게 날리는 도로 위로 이따금씩 차량 불빛들이 보이는데요. 서울과 목포 방향 모두 아직까지 차량 흐름이 원활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교통량은 432만대로 예상됩니다. 막바지 귀경 차량으로 교통량은 평소 주말 수준으로 혼잡하겠고, 귀성 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귀경길은 오늘 오전 10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4시쯤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버스전용차로는 오늘 오전 7시부터 다음날인 내일 새벽 1시까지 운영되니, 운행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김상민/영상편집:조완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귀경길 #도로교통 #정체

[자막뉴스] 수육에 돼지머리까지...'갈등 최고조' 대구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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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골목에 모인 사람들. 고기와 국밥을 나눠 먹습니다. 이슬람 사원 건설에 반대하는 이웃들입니다. 지난해 12월 바비큐 파티를 연 데 이어 이번에는 돼지고기 수육을 준비한 겁니다. 대구 이슬람 사원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건축주, 즉 이슬람교도와 갈등이 시작된 건 지난 2021년 초. 사원 건축에 문제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도 나왔지만 갈등이 봉합될 여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사 현장 앞에는 이렇게 주민들이 놓아둔 돼지머리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돼지고기가 이슬람교에서 금기시되는 음식인 만큼, 건축주들은 이를 혐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자신들의 문화를 모욕하고 있다는 겁니다. [무아즈 라작 / 경북대 무슬림커뮤니티 대표 : 저분들이 한국 문화인 것처럼 비치는 상황이 실망스럽습니다. 실은 세계에 한국 문화를 모욕하고 있는 거로 생각합니다.] 담당 구청은 이슬람 사원 주변 주택을 사들여 편의시설로 만들겠다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사원 건축 자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서재원 / 주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이슬람 사원 건립을 위해서 걸림돌이 되는 주민들을 내쫓겠다는 일방적 통보와 다름이 없다. 편의시설을 건립하겠다고 하는데 그 시설을 누가 이용하겠는가! 외국인 무슬림들을 위한 것 아닌가!]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직접 현장을 찾았지만, 해결책은 내놓지 못했습니다. 정치권과 행정기관이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동안 주민과 이슬람교도 사이 갈등의 골은 이제 메우기 힘든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YTN 김근우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푸틴 '최악의 상황' 맞이하나...헤르손 대반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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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4
20.10.2022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체 발전 시설과 용량의 40% 가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여 일 동안 러시아가 가한 드론 자폭 공격 으로 특히 전력 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에 따라 지역 별로 돌아가며 전기 공급을 중단하는 순환 단전에 들어갔습니다. 단전은 하루 4시간 이내로 한정되지만, 난방은 물론 휴대전화 충전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불필요한 전기 장비는 켜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장비는 전력 소비를 줄여주십시오.] 주요 도시와 마을의 핵심 시설에는 '이동형 전력 공급 장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에너지 시스템의 완전 붕괴를 막기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와의 협상 가능성은 일축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저도 4천만 명의 우크라이나인 중 한 명입니다. 우리 영토는 우크라이나 시민 모두의 것이고, 미래 세대의 것입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지금 최악 의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잔혹성이라는 수단으로 우크라이나를 겁주고 있다는 겁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이제 그(푸틴)의 유일한 도구는 우크라이나 시민 개개인에게 잔혹성을 보임으로써 위협해서 항복하게 만드는 것뿐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러나 우크라이나인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조만간 남부 헤르손을 탈환하기 위한 대반격 작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강성웅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K디펜스] “美, 중동서도 쏙쏙 빼가” '곳곳 텅 빈 상황' 韓 구슬땀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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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4
25.01.2023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특별한 혜택, 명절선물 최대 86%할인 받기 👉🏻 🤍 미국과 이스라엘 당국 관계자들은 미 국방부가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한국에 있는 미군의 탄약 비축분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용처는 다릅니다. 이스라엘 내 포탄은 직접 우크라이나로 향하지만, 한국에 있는 비축분은 텅 비어가는 다른 곳의 미국 무기고를 채우고 있습니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물자 접근을 허용했다면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포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곳’의 대체 포탄 공급에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NYT는 이 두 곳이 한국과 이스라엘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나운서: 우한나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우한나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포탄 #우크라이나 #러시아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GOP 인터뷰 중에 상황이라니!!! #shorts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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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3
17.01.2023

#군대 #군인 #gop #army #국방부 #영화 #다큐멘터리 #drama #movie #드라마 #koreanfilm #한국영화 #koreafilm #southkorea #남한 #북한 #군사 #전쟁 #korea #army

귀성길 교통 정체 시작…이 시각 교통 상황 / KBS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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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1
20.01.2023

오늘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른 시각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황다예 기자, 현재 교통 상황 전해 주시죠. [리포트] 이른 시간이지만 귀성길에 나선 차량들로 고속도로 구간별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첫 설을 맞아 지난해보다 귀성 인파가 늘면서 교통 정체도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구간별 교통상황, CCTV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충남 천안 구성육교 지점입니다. 왼쪽 부산 방향에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제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논산천안선 남풍세 나들목도 보시겠습니다. 화면상 오른쪽이 논산으로 향하는 차들입니다. 반대편 천안 방면 도로에 비해 차들이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선 비봉 나들목 보시겠습니다. 화면상 오른쪽 도로의 차량들이 목포로 향하는 중인데요. 앞선 도로들에 비해선 비교적 서행하고 있지만 왼쪽 서울 방면 도로에 비해선 차량들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아침 6시 기준, 각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 7시간 50분, 서울에서 강릉 4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귀성 방향은 오전 11시에서 낮 12시까지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저녁 9시쯤이 돼서야 차량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어제부터 24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명절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도 개방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류재현 김경민/영상편집:최정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귀성길 #교통상황 #교통정체

[자막뉴스] 中 상황 얼마나 안 좋길래...속속 사라지는 진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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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6
21.10.2022

폭격을 맞은 듯 성한 곳 없는 마을, 화마는 산간 도로까지 집어삼킬 기세입니다. 중국 남부의 유명 관광지 광시성 구이린을 비롯해 장시, 후난 일대에 큰불이 났습니다. 그러나 당 대회 기간 발생한 재난에 중국 관영 매체들은 침묵했고 이런 메시지만 전파를 탔습니다. [쉬간루 / 중국 공안부 부부장 :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공인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가 됐다.] 허난성에서는 격리 중이던 14살 소녀가 제때 치료받지 못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당대회 개막 연설에서 제로코로나 정책의 승리를 선언한 지 불과 이틀 뒤였습니다. [시진핑 총서기 / 당 대회 개막 연설 : 제로코로나는 흔들림 없었습니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대한 보호했습니다.] 반복되는 도시 봉쇄에 발목 잡힌 중국 경제, 당 대회 기간 예고됐던 성장률 발표는 끝내 미뤄졌습니다. [자오천신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 3분기에 경제가 눈에 띄게 반등했습니다.] '반 시진핑' 시위대 중 1명이 영국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끌려가 집단 폭행당한 사건. [왕원빈 / 중국 외교부 대변인 (지난18일) : 소란을 떠는 사람들이 불법으로 중국 총영사관에 들어와 중국 외교관사의 안전을 위태롭게 했다.] 외신 브리핑에서 공개 질의 응답까지 오갔지만, 중국 외교부는 공식 녹취록에서 지워버렸습니다. 이른바 '현수막 시위' 이후 더욱 삼엄해진 검열과 통제 속에 반대의 목소리는 감시가 뜸한 화장실 낙서 따위를 통해서나 표출될 뿐입니다. 중국을 '서쪽의 북한'이라고 부르는 말까지 들리는 가운데, 시진핑 주석은 내일(22일) 폐막 연설을 통해 3연임을 확정 짓고 장기 집권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상 상황 악화에 수색 난항…오늘 목포로 견인 예정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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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23

〈앵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전복된 청보호의 인양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8일)쯤 목포로 견인될 걸로 보입니다. 인양과 함께 실종자 수색도 함께 이뤄졌지만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김민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구조 당국은 사고 해역 부근에서 민간 어선과 함정 등 65척과 항공기 8대, 수중 잠수사 등을 총동원했지만 실종자를 추가로 찾지는 못했습니다. 거센 파도와 강한 조류 등 좋지 않은 기상 상황이 구조 당국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배 안에 그물과 어구, 이불 등 잔해물이 서로 엉키고 물속 시야가 좋지 않아 잠수사들도 깊숙한 곳까지 확인하지 못했던 것도 수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 이유였습니다. 야간에도 수색 작업이 이어졌지만, 기상 상황이 안정되지 않아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습된 5명의 시신은 60대 기관장 김 모 씨를 비롯해 모두 한국인 선원으로 확인됐습니다. 난항을 겪은 실종자 수색과 달리 선박 인양은 물꼬가 트였습니다. 해경은 그제 사고 해역에서 남동쪽으로 약 18km 떨어진 대허사도 인근 해역으로 청보호를 옮겼는데, 물살이 거센 사고 지점에서 선체가 휩쓸려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임시로 배를 옮겨둔 겁니다. 이어 해경은 어제 오후 5시쯤 대허사도에서 약 2km 떨어진 소허사도 앞 해상으로 청보호를 이동시켰습니다. 안정된 장소를 찾자 닻을 내리고 기울어진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해경은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오늘 즈음에는 청보호가 목포에 들어올 걸로 내다봤습니다. (영상취재 : 김승태, 영상편집 : 김윤성)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청보호 #수색 #난항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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